귀염둥이 지아에게
2019-05-28 16:16:06



귀염둥이 지아야:


태여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3개월이  되여가는구나.

부모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여나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는 니가 아주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 

많이 해준 것도 없고 느낀 것고 없이 시간만 흐르는구나.

지아가 엄마 아빠 품에 좀 더 안겨서 커가는 모습을 느끼고파. 

너의 웃음은 엄마 아빠의 행복이란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라줘.

넌 엄마 아빠의 생애 최고의 선물이자 삶의 비타민이야~

우리 함께 예쁜 추억 많이 많이 만들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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