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로 무현금 시대에 근접한 중국
2019-05-07 08:51:36


현재 우리 나라는 교통비, 공유 자전거 대여, 식사 등등 

모든 결제과정을 QR코드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는 Quick Response의 약자로 '빠른 응답'을 의미합니다.



현재 중국은 식당 및 대형마트 외에도 작은 로점상까지 QR코드 스캔 한 번이면 결제가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현금을 지불하면 당황하는 직원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현재 QR코드는 수자 정보 최대 7089자, 문자정보 최대 4296자, 한자정보 1817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업 및 제품 홍보, 결제 서비스, 정품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QR코드는 중국에서 결제 부문을 보면 2012년 4%대였으나 현재 80%에 육박합니다.

외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을 'QR코드의 나라'라고 부르며 '무현금 시대'에 가장 근접하다고 말합니다.

외국에서는 QR코드로 결제하려면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해서 번거롭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한국, 태국 등 나라에서도 QR코드를 리용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곳은 알리페이나 위챗페이용 QR코드가 부착된 곳이 많습니다.

소원을 비는 나무에도 QR코드가 붙어있습니다. 

돈을 지불하면 소원이 더 잘 이루어 진다는 뜻인가요?



그런데 얼마전 중국 검색 사이트 인기검색에 'QR코드'가 올랐습니다.

QR코드는 일본이 발명했기 때문에 QR코드를 사용하는 중국인들로부터 

일본이 0.01원의 특허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이 반응하여 해당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하지만 경찰조사 결화 왜곡된 과거 기사가 퍼진 것으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QR코드를 발명한 일본 회사 홈페이지에는 일본공업규격표준(JIS) 및 국제표준(ISO)으로 만들어진

QR코드는 어떠한 등록도 필요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되여 있다고 전했습니다.


QR코드의 나라인 중국인들의 가슴이 한번 철렁 내려 앉았던 웃픈 헤프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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