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예고가 없습니다. 방심은 금물!!!
2019-04-12 15:21:12



수많은 사람들이 사진속 두 아이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했지만 결국 가슴아픈 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4월 6일, 실종되였던 길림시 룡담구의 7살짜리 두 녀자아이가 3일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길림시 룡담공안분국에 의하면  4월 9일 8시 40분경 수색대는 저수지에서 두 아이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4월 10일, 법의감정센터 부검 결과 두 아이의 사인은 익사로 판명났고 형사 사건의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안기관에서는 

미성년자 안전교육을 강화 시켜야 한다.

미성년자의 자아보호의식을 제고 시켜야 한다.

위험구역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보호자의 시야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말아야 한다.

등 미성년자 안전사고 예방 및 감소 시킬 것에 대하여 강조 했습니다. 


참으로 가슴을 후벼파는 아픈 소식입니다.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겨울동안 얼었다 녹기를 반복한 지반들이 약해져 건설현장 붕괴사고 및 저수지 익사사고,  결빙된 지면으로 인한 락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성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이러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미성년자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아이 안전을 책임지고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강화하여 아이들 스스로 위험을 깨닫고 그것을 제거하나 회피하는 능력을 키워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전교육은 단순히 사고의 원인이나 안전수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기반으로 운동으로 체력이나 운동능력을 기르고 언제 어디서나 침착하게 행동해야 하며 규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 등의 교육도 포함됩니다.


또 행정부문이나 안전관리 책임자는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을 주의 깊게 살펴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출입통제  등 적절한 안전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사고는 예고가 없습니다. 방심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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