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2018)연변조선족 중소학생 글짓기 경연대회 및 제2회 연변조선족 중소학교 조선어문교원 글짓기 경연대회’ 시상식이 일전에 길림성 연변교육학원 보고청에서 개최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학생부문에서는 훈춘시제4소학교 6학년 2반 조서연 등 3명 학생이 장원상을, 화룡시신동소학교 6학년 1반 신지혜 등 53명 학생이 금상을, 룡정실험소학교 6학년 4반 박효리 등 106명 학생이 은상을, 연길시흥안소학교 6학년 1반 김나현 등 132명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외 연길시신흥소학교, 훈춘시제4소학교,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등 6개 학교가 선진집체의 영예를 받아안았습니다.

장원상 학생과 교원들에게 상장과 기념컵을 수여하는 연변조선언어문화진흥회 오장숙 명예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