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진》 을 읽고서

•독후감•

리시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길림성 연길시연신소학교 6학년 6반에서 공부하는 조은성입니다. 저는 오늘 선생님의 사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백성들을 위하여 춘하추동 험산준령을 넘나들면서 귀중한 약재들을 캔 부분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를 포함한 허다한 사람들은 자신이 우선이지 타인의 건강을 념려하여 위험한 일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옹근 27년이란 시간을 들여 인류의 보물 약물저서-《본초강목》을 쓴 부분에서 저는 선생님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쓰려고 온갖 약재들을 직접 맛보고 또 분류하고 일일이 정리하고… 시간과 정력이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저는 부지런하지도 않고 의지도 강하지 못합니다. 저는 작문 한편을 쓸 때도, 숙제를 할 때도 하기 싫어서 대충대충하고 틀린 것이 있어도 고치기 싫어하고 고칠 때도 짜증을 부리면서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기쓰기도 꾸준히 견지하지 못하고 며칠씩 견지하다가 그만둘 때가 많았습니다.

선생님의 사적을 읽고 저는 제가 너무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하든 부지런히 끝까지 하는 습관을 키우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느라면 언젠가는 저도 선생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겠죠?

조은성 올림

2018년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