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빨갛게 물든 10월 12일, 료녕성 본계시조선족중학교(소학부) 에서는 어머니 조국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과 중국소년선봉대 건대 69주년을 맞으며 ‘조국(당)은 내 마음속에’란 주제로 주제반회 활동을 조직하였습니다.

3학년 학생들은 ‘당은 내 마음속에’란 주제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합창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네>로 시작된 주제반회는 소품, 시랑송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당을 노래하였습니다.

5학년 학생들은 ‘조국이여, 그대 영원히 내 마음속에’ 란 주제로 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친구들은 국가를 부르고 개혁개방 40년래 이룩한 거대한 성과 동영상을 관람하고 시랑송 <대단합니다! 우리 조국>,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이여>, 무용 <우리의 생활 행복해요>, 대합창 <대중국>, 자기 소감 말하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랑스러운 조국을 료해하고 더 나아가서는 조국을 사랑하고 중화대가정의 일원으로서 자호감과 자부심을 갖고 조국을 마음껏 노래하였습니다.

소선대 대대부에서는 ‘나는 영광스러운 소선대원입니다!’란 주제로 국기게양식을 진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1학년 학생들에게는 소선대지식을 보급하고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붉은넥타이 매고 대례하기 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4~6학년 학생들은 소선대지식경연을 조직하여 건대 69주년을 열렬히 경축하였습니다.

김연 기자, 김일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