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란, 옛날에 있었던 일에서 유래하여 관용적인 뜻으로 굳어서 쓰이는 한자로 된 말을 가리킵니다.

죽마는 ‘대나무로 만든 장난감 말’입니다.‘죽마를 타던 옛 친구’란, 바로 어릴 적부터 함께 있은 소꿉친구를 뜻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사귀여온 오랜 친구를 ‘( )’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