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머

노드하우스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는 ‘기술 혁신’과 ‘기후변화’의 개념을 도입해 경제학을 혁신한 미국의 두 경제학자 로머와 노드하우스가 선정됐습니다. 모두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출신의 수학자이자 ‘과학기술통(通)’ 으로, 경제학과 과학기술을 결합시킨 것이 주요한 성과로 꼽혔습니다.

노벨위원회는 “ ‘기후변화를 어떻게 적합하게 (경제학적으로) 설명할 것인가’와 ‘기술적 진전을 어떻게 건강한 속도로 유지시킬 것인가’는 모두 인류 복지에 대단히 중요하다.” 고 공동 선정 리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