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레이저를 리용해 매우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미국의 애슈킨과 프랑스의 무루, 카나다의 스트리클런드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은 레이저 물리학 분야의 혁명을 이끌었다” 며 “덕분에 인류는 레이저 프린터부터 레이저 수술에 이르기까지 각종 산업과 의학 분야에서 레이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고 평가했습니다.

스트리클런드

애슈킨

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