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혼조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은 면역세포를 리용해 암치료의 길을 연 미국과 일본의 두 과학자가 공동수상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앨리슨 교수와 혼조 교수는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면역시스템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방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며 “이들의 연구는 기존의 암 치료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놨다.” 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