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퀘게

무라드

올해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으로는 전쟁 성폭력에 맞선 이들이 선정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꽁고공화국 산부인과 의사 무퀘게와 이라크공화국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녀성운동가 무라드를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은 전쟁 범죄(성폭력)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촉구하고 이와 맞서 싸웠다.” 면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한 리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