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해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6학년 1반 리성환

나는 꿈에서도 나의 라이벌인 2반 반장 최민성을 앞서는 꿈을 꿉니다. 그러나 결과는 항상 실패로 종말됩니다.

5학년 후학기 학교의 교실난 문제로 우리 1반과 2반이 한 교실에서 공부를 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민성이와의 부족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지만 민성이는 가끔 옆자리 친구 은석이와 장난도 하고 몰래 과외독서도 했습니다. 지어 장난이 심해 벌칙으로 운동장을 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민성이의 성적은 언제나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나는 리해되지 않았습니다.

한학기 관찰을 통해 나는 민성이가 확실히 나보다 총명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나는 민성이의 총명 앞에서 맥이 빠졌습니다. 나는 민성이와의 경쟁을 포기할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뿐이였습니다.

승벽심이 강한 나는 쉽사리 물러서고 싶지 않았습니다.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라. 노력하는 것 만큼 보상을 받을 것이다.” 는 격언이 떠오릅니다. 비록 성공의 열매는 달지만 성공의 열매를 따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만 있으면 언젠가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속으로 다졌습니다.

‘지금까지 실패와 실망이 항상 동반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견지하면 어느 날엔가 꼭 목표를 이룰 거야. 힘내자, 리성환!’

평어: 끈기가 있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도리를 생동한 이야기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야기 흐름이 좋고 구성이 잘 짜였습니다.

지도교원: 장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