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도대체 왜 그 과목이 싫은지 철저하게 파헤쳐봅니다. 처음부터 수학이나 영어가 어렵기만 했던 건 아니였을 것입니다. 몇시간 씨름하던 수학문제를 풀었을 때의 통쾌함을 맛본 경우가 있었을 테고 영어가 재미있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재미가 언제부터 없어졌는지 잘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그때로 돌아가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

◎알고 보면 모든 과목은 한통속!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서로 떨어뜨려놓고 생각할 수 없답니다. 어문의 리해력은 수학문제를 푸는데 꼭 필요하고 수학의 론리적 사고는 과학을 리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과학의 실험정신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아직 자신에게 어떤 재능들이 숨어있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는 친구들은 많은 분야를 접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꿈을 키워야 합니다. 때문에 어느 한 과목도 소홀히 하면 안된답니다.

◎시간을 정하여 공부하자!

물론 싫은 과목을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공부도 흥이 나야 하는데 자꾸 막히면 짜증만 나고 하기 싫어집니다. 그래도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합니다. 하루에 30분씩, 한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면서 저축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나중에 좋은 성적이라는 결과가 기다릴 것입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