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언어를 정확하게 사용하고 민족언어로 위대한 조국과 아름다운 고향을 노래하기 위해 10월 8일, 길림성 룡정시북안소학교에서는 교내 웅변경연을 펼쳤습니다.

4학년부터 6학년 각 학급에서 선발한 16명 학생들이 이번 경연에 참가하여 소년아동들의 적극 향상하는 정신풍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경연은 우리 민족의 언어와 문자를 정확하게 사용하고 조국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내용의 주제로 진행되였습니다.

선수들은 ‘나의 조국’, ‘우리는 조선족’ 등 제목으로 위대한 조국을 노래하고 민족언어에 대한 리해를 마음껏 이야기하였습니다. 선수들의 힘찬 웅변소리와 뛰여난 표현력에 관중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주었습니다.

치렬한 경쟁을 거쳐 6학년 2반 김성욱, 5학년 4반 황은녕 학생이 특등상을, 5학년 2반 원정연 등 4명의 학생이 1등상을 받았습니다.

김춘란 기자, 박설매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