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4학년 2반 전지연

하학 후 나는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가방을 팽개치고 핸드폰을 집어들었습니다. 나는 게임의 세계에 빠졌습니다.

할머니가 불러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식사시간에도 핸드폰이 손에서 떨어질 줄 모릅니다.

어느새 취침시간이 되였습니다. 이때 할머니의 근심어린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지연아, 숙제는 다 했니?”

“아니요.”

“뭐?! 그럼 어떡할 거니?”

나는 대수롭지 않게 말했습니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

이튿날 선생님께서는 숙제를 바치라고 했습니다. 나는 안절부절 못했습니다. 눈치를 채신 선생님이 나한테 다가와 엄숙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너는 중대간부라면서 어떻게 숙제를 안해오니? 전 반에서 너만 안했어!”

나는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나는 휴식시간을 리용하여 숙제를 했습니다. 나는 속으로 다졌습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숙제를 하고 핸드폰은 다치지도 말아야지.’

평어: 핸드폰 게임에 빠져 숙제를 못해 선생님의 엄한 교육을 받고 후회하는 이야기를 생동하게 엮었습니다.

지도교원: 전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