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여나서 자라고 살아온 곳 혹은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 고향. ‘고향’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정겨움과 그리움의 정감을 주는 말인데요. 친구들 모두 학교생활에 적응해갈 때쯤 짧고도 긴 국경절이라는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죠. 이 휴일 동안 우리 제1기꼬마인턴사원들은 자신의 정든 고향을 다시한번 둘러보고 자신의 자랑스러운 고향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한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 함께 천천히 둘러볼가요?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