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연변은 자랑이 참 많은 곳이예요. 길림성 동부 중조변경에 위치한 연변은 4만 3474평방킬로메터의 면적에서 217만명의 인구가 사이좋게 살아가고 있어요. 산 좋고 물 좋고 인품 좋은 연변에는 자랑거리가 너무 많아요.

해란강반의 연변쌀은 내 고향의 자랑이예요. 우리 선조들이 해란강류역에 이주하여 황무지를 비옥한 토지로 개간했어요. 해란강은 이 비옥한 토지를 적셔주어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해주는 생명수로 되였어요. 충족한 해볕과 해란강의 량질수원,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연변쌀은 최고로 맛있어요. 습근평 할아버지께서도 엄지손가락을 내밀어주신 “맛있다” 쌀은 내 고향의 자랑이예요.

사계절이 분명하고 자연재해가 적은 것도 내 고향의 자랑이예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는 지진과 해일 때문에 1424명이나 생명을 잃었고 1000명이 실종되였대요. 이런 피할 수 없는 자연재해가 내 고향에는 없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름답고 자랑거리가 많은 내 고향을 사랑해요.

리민서 연길시공원소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