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단동시조선족중학교 소학부 축구팀은 얼마전 진황도에서 진행된 제4회 ‘상어컵’ 전국청소년축구대회에서 소학교 2, 3학년조(16개 팀) 준우승을 따냈습니다.

‘상어컵’ 전국청소년축구대회는 명실상부한 대회로 축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특기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도전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도시의 4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단동시조선족중학교 소학부팀이 그중 유일한 조선족팀이였습니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