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란 사물 현상에 대한 일반적인 관념이나 지식을 말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구요? 좀 더 쉽게 말한다면 친구들이 평소에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이 있죠. 언제든지 입으로 말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말들을 우리는 개념을 통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례를 들어 개, 고양이, 토끼, 사자 등을 떠올릴 때 ‘동물’이란 개념이 떠오르죠? 사과, 딸기, 복숭아 등을 떠올리면 ‘과일’이란 개념이 떠오르죠? 이렇게 단어를 사용하면 상대방이 리해하도록 이끄는 것을 바로 ‘개념’이라고 한답니다.

‘개념이 없다’란?

흔히 ‘개념이 없다’라고 말할 때 쓰는 개념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나 태도를 보였을 때 쓰는 말입니다. 례를 들어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나 여름철에 해변가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을 찌프리잖아요? 그런 상식 없는 행동을 보일 때 ‘개념이 없다’고 말한답니다. 개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