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소조에서 청소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우리 소조의 상민이가 평소와 달리 늦게 왔습니다. 아마 청소하기 싫어 잔꾀를 부렸나 봅니다.

점심시간이 되였습니다. 상민이는 또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나는 화가 치밀어 말했습니다.

“야, 아무리 네가 힘들다고 해도 너무 한심하다.”

상민이는 할 수없이 비자루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회의로 자리를 비우자 또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러는 상민이가 얄미웠지만 말썽을 더 부리는 게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실은 상민이도 나쁜 아이가 아닙니다. 다만 그의 나쁜 습관을 다른 사람이 접수하기 어려울 뿐입니다. 좋은 습관은 기르면 됩니다. 나는 상민이가 게으른 버릇을 고치고 부지런한 친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하여 지금 열심히 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쳐 선생님, 동학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환영하는 학생으로 성장하면 얼마나 좋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평어:친구의 부족점을 보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것을 깨달은 점이 너무 기특합니다.

지도교원: 최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