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장은 걸출한 공산주의 전사이고 동북항일련군 제1로군 유명한 장령입니다. 그의 발자취는 경박호 강반을 넘어 길림성, 흑룡강성 넓은 산구에 찍혀 있습니다, 진한장은 항일유격대를 거느리고 수많은 일제, 주구들을 섬멸하면서 혁혁한 전공을 올렸습니다.

진한장렬사릉원에 들어서면 진한장장군의 조각상이 광장 중앙에 우뚝 서있습니다.

전람관에 들어서면 항일전쟁년대의 력사가 생생하게 기록 되였습니다. 진렬된 사진과 문물들은 참관자들의 마음을 침통하게 합니다.

진한장 장군 전람관을 돌아 보고 나면 혁명렬사들의 휘황한 업적이 우리들의 가슴에 깊이 각인됩니다.

박정일, 리성호, 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