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돈화시 안명호관광휴가구는 전국 관광풍경구 3A급 관광명소입니다.

안명호관광휴가구는 《북으로 경박호에 이르고 남으로 장백산에 닿을수 있는》 리상적인 중간역으로 진내의 각 관광명소는 환경이 좋고 부대서비스시설이 완벽하며 우편, 전신 등 통신시설이 구전합니다. 그리고고 교통, 주숙, 식품 안전이 보장이 있으며 관광상품개발에 일정한 기초가 있는 길림성의 습지관광, 생태관광, 양생피서의 리상적인 장소입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관광객은 10만명을 초과하고 있으며 관광객 표본조사 만족도가 높고 풍경구의 서비스질량, 환경질량, 경관질량 및 관광객 의견이 모두 국가 3A급 관광풍경구 평의표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안명호습지는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으로 수자원이 풍부하고 안명호 저수지타라호저수지를 위주로 크고 작은 82개 저수지로 구성되였습니다. 저수지에는 54종류의 담수어가 있있습니다. 안명호의 자연풍경은 독특하고 기후가 사람이 거주하기에 적합합니다.

안명호는 장백산, 경박호 등 주변의 품위있는 풍경구와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뽐냅니다. 안명호는 산, 강, 수림, 사막, 꽃 등 관광 자원에 의거하여 천연적인 생패 풍경구를 형성했습니다. 안명호에는 또 정교한 천연식품과 소박한 민속 풍습으로 국내외 관광들을 유혹하고 있는데 촬영애호가들의 열광을 받고 있습니다.

박정일, 리성호, 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