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방학, 친구들은 어떻게 보냈나요? 재충전을 위하여 학원, 특장반을 다닌 친구들, 려행을 다녀온 친구들, 각종 경연에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뽐낸 친구들, 실천활동, 봉사활동에 나선 친구들… 모두들 알찬 방학을 보냈죠. 아래 두 친구는 살아 숨쉬는 지식을 찾아 조국의 방방곳곳을 둘러보았다고 하네요. 견식도 넓히고 큰 꿈도 품은 길림성 연길시연신소학교 박찬우 와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장진모 두 친구의 려행기를 들어볼가요?

–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