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혁개방이래 연변은 지리적 우세를 리용하여 바다길을 열어 외자를 끌어들이고 내수를 다지는 등 연변특색이 있는 발전의 길을 개척함으로써 연변의 사회경제발전을 위한 성세호대한 새로운 편장을 엮어가고 있습니다.

2012년 1월 6일, 중공연변주 제11차 대표대회에서는 “확고한 신념으로 록색전환을 추진하여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분투하자”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자”는 희망과 념원은 연변의 미래에 대한 구상으로서 연변사람들로 하여금 긍지감을 갖게 합니다. 바로 이와 같은 위대한 시대 속에서 성장하면서 이를 위해 분투할 수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