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가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한 제6차 전국 현급 이상 공공도서관 평가에서 길림성 연길시소년아동도서관이 ‘1급공공도서관’으로 평의되였습니다. 이로써 연길시소년아동도서관은 련속 5회째 ‘1급공공도서관’으로 평의되였습니다.

연길시소년아동도서관은 길림성에서 가장 일찍 설립된 소년아동도서관이자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유일한 소년아동도서관이기도 합니다. 일찍 문화부로부터 ‘독자가 사랑하는 도서관’으로 선정된 적 있습니다. 현재 장서량은 31만권 가량 되며 무료개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서관 방문 독자는 연인수로 10여만명 됩니다.

연길시아동도서관에서는 또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리용하여 ‘작문교실’을 설치하여 무료로 연길시 여러 학교 학생들에게 글짓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