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뚜껑 열린다 이누무쓰끼
2019-03-07 15:52:56


띨링 

친구한테서 문자가 왔습니다. 


뚜껑 열린다~ 면서 아들애의 숙제를 사진찍어 보내주었습니다. 

다시 고치라고 했더니 

요래 온천하게 고쳤드랍니다. ㅎㅎㅎ


화제가 나오니 신문사 편집 선생님이 아들의 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1학년 생이니 리해가 갑니다. 귀엽기도 하구요.


이렇게 웃픈 아이들의 답안지, 경험한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제보를 기다릴게요. 함께 웃어넘깁시다~~


위챗제보: ahy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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