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소리 나는 년봉 찍은 "10대" CEO
월드넷 2019-03-05 15:37:15

미카일라 울머 (13세)

미국에 사는 13세 소녀 미카일라는 미국 곳곳에 있는 마트 55개 곳에 특별한 레몬에이드 "비스위트"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레몬에이드의 제조법은 증조할머니에게서 배웠는데 민트와 꿀 등 여러가지가 섞여 있어 독특하고 중독되는 풍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레몬에이드는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백만딸러에 달하는 계약까지 체결해 사업을 더욱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미히르 가리멜라(19세)

19세 소년 미히르는 어린 시절부터 영특하기로 유명했습니다. 9세에는 움직임을 인식하는 자동 스위치를 개발했으며 이후에는 초소형 드론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각종 IT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습니다.

모지아 모 브릿지스(16세)

소년 모는 9세 무렵부터 각종 넥타이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옷을 차려입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 취미가 사업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모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미국 곳곳에 있는 8개 매장에서도 나비 넥타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가난한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힐러리 입(13세)

향항에서 자란 힐러리는 다양한 언어를 쓰는 아동들이 함께 모일 소통의 공간이 없을가 고민한 끝에 "마이너 마이나스 "라는 앱을 출시했습니다. 이 앱은 출시와 동시에 어린이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50개국 5천만명이 사용하는 대형 소통 앱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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