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꿈"-연예인이 되기 위해 가출한 소녀들
소후 2018-11-09 16:10:18


"아빠, 엄마, 저는 북경으로 가서 련습생이 되겠습니다. 제가 연예인이 되여 인기가 많아진 후에 돌아와서 아빠와 엄마를 모실께요...." 

며칠전,  12살, 13살 소녀 두명이 꿈을 위해 가출을 결심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한 녀자아이가 부모님께 이렇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아직 어려 신분증이 없기 때문에 북경행 차표를 구할 수 없어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지난 4일 12시쯤, 강소성 숙천시 공안국 파출소에 딸이 편지만 남기고 집을 나갔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되였습니다. 또한 이 녀자아이와 함께 집을 나간 옆집 녀자아이의 집에서도 같은 신고가 접수되였습니다. 


"두사람이 거리에서 놀고 식사 준비를 하고 집에 돌아가 식사를 한 뒤에야 책상 우에 올려놓은 편지를 보고 북경으로 가서 연예인이 되겠다는 것을 알았어요. 당신들이 꼭 아이를 찾아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려려의 어머니는 울면서 파출소 경찰에게 알린 후, 려려가 쓴 편지를 경찰에게 건네주었습니다. 파출소의 경찰들은 신고을 받은 후, 신속하게 출동하여 아이들을 찾아다녔습니다.

때마침 해당 기차역에서 2명의 녀자아이가 보호자 없이 기차를 탈려고 한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경찰들은 13살의 려려와 12살의 경경 두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 되고 싶고, 무대에 서서 마음껏 연기하고 싶고, 꽃도 받고 박수도 받고 싶어요. 그래서 북경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려려는 경찰에게 연예인은 그들 둘의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두 아이에게 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후 무사히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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