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은 NO! 학교운동장에서 근육 만든 녀대생
人民网 2018-11-06 15:19:42


 

이 사진들에 담겨 있는 주인공은 녕파대학에 있는 19살 녀대생 풍려(冯丽)이다. 풍려는 몸집이 작을 뿐만아니라 체중도 82근 밖에 안나간다. 이런 그가 4년동안 운동장에서 지속적인 단련을 통해 온몸의 근육을 만들었다. 어려운 동작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그는 현재 학교나 위챗에서도 꽤 인기 있는 편이다. 그는 근육을 멋진 상징이라고 본다. 그래서 그는 혼자 심심 할때도 단련을 했으며 한번도 포기할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풍려는 한번도 헬스장에 가본적이 없으며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한 적도 없다고 하였다. 다만  그는 꾸준한 철봉단련을 통해 복근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다. 현재 사진과 같이 자신감 넘치고 든든한 그를 만들어낸 것이 운동장의 단련기구보다는 그의 강한 의지력이 아닌가 싶다.